[2026대의원회의 제안건] 비소각 고온·고압 수증기 크래킹 기반 폐기물 자원화 실증사업 제안

작성자 : 최고관리자    작성일시 : 작성일2026-02-21 11:14:33    조회 : 105회    댓글: 0

소각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자원순환 모델로

최근 폐기물 소각을 둘러싼 환경·건강·지역 갈등 문제가 전국적으로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다이옥신, 미세먼지, 악취, 탄소배출 문제는 단순한 기술적 이슈를 넘어 지역 공동체의 신뢰와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요소가 되고 있습니다.


공생공빈밀알사회적협동조합은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각을 대체할 수 있는 비소각 기반 폐기물 자원화 실증사업을 제안합니다.


이는 단순한 처리 방식의 변경이 아니라,
폐기물을 ‘없애는’ 방식에서 ‘자원으로 전환하는’ 구조로의 전환입니다.


 핵심 제안 기술

비소각 고온·고압 수증기 크래킹(아임계·초임계 수열처리)

  • 350~600℃, 200~300bar 고온·고압 수증기 반응

  • 유기성 폐기물 → 합성가스 + 바이오오일 + 무기잔재 전환

  • 다이옥신·NOx·SOx·악취 발생 극소화

  • 의료·감염성·산업 유기성 폐기물까지 통합 처리 가능

소각이 아닌 열화학적 분해 기반 자원화 기술로,
탄소저감과 에너지 회수를 동시에 실현하는 차세대 친환경 처리 방식입니다.


 사업 목표

  • 비소각 폐기물 무해화 실증

  • 에너지 회수 및 수소·합성가스 생산

  • 탄소배출 60% 이상 감축 구조 검증

  • 지역 순환경제 모델 구축

3년간의 실증을 통해
기술 안정성, 경제성, 환경성을 종합 검증하고
확산 가능한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왜 지금, 비소각 전환인가

전 세계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 정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국내 또한 2050 탄소중립과 환경부 비소각 정책 기조에 맞추어
차세대 폐기물 처리 기술의 실증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 사업은 단순한 설비 도입이 아니라,

  • 환경 갈등 최소화

  • 주민 수용성 향상

  •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

  • 사회적협동조합 참여형 운영 모델 구축

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함께 실현하는 모델입니다.


 노방생명 프로젝트와의 연계

공생공빈밀알사회적협동조합은
노방생명 프로젝트를 통해 생명 중심의 기술과 공동체 기반 운영 모델을 지향합니다.

비소각 자원화 사업은
기술은 생명을 살리고, 공동체는 서로를 살린다는 철학을
구체적 산업 구조로 구현하는 시도입니다.

소각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자원순환 모델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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