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을 이어온 환경 실천과 생명 돌봄의 약속
공생공빈밀알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30여 년간
창조 질서를 지키고 생명을 살리는 길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대의원회의에서 이사장 문병학 요셉 신부님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환경을 살리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힘들기 때문에 사람들이 포기합니다.
그러나 그래도 누군가는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의 후대를 위해 꼭 해야 하는 일입니다.”
이 말은 선언이 아니라
오랜 시간 현장에서 실천해 온 삶의 고백입니다.
30년 환경 활동의 발자취
공생공빈밀알의 환경 활동은 일시적인 캠페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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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전부터 생태 보전을 위한 실천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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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 미세먼지 문제 대응을 위한 마스크 준비 및 취약계층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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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살리는 생명 중심 농법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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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물 나눔을 통한 지역 농가 지원
환경은 구호가 아니라 삶의 방식이며,
사람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환경을 넘어 정책과 구조로
환경 문제는 단순한 실천을 넘어
제도와 구조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조합은 행정 및 정책 영역과의 협력을 통해
환경 보호 활동이 제도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앞으로도 공공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모델을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수익의 목적: 독거 어르신 쉼터 조성
조합이 추진하는 사업의 수익은
다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용됩니다.
특히 독거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삶을 마무리하실 수 있도록
쉼터 조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생존 지원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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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의 욕구 충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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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한 삶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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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평안히 준비할 수 있는 환경 제공
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돌봄은 새로운 계획이 아니라
이사장 문병학 요셉 신부님이 오랫동안
직접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돌봐온 실천의 연장선입니다.
공동의 집을 지키는 사명
이 모든 활동은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찬미받으소서에서 강조하신
‘공동의 집’을 돌보는 사명과 맞닿아 있습니다.
환경을 지키는 일과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일은
하나의 책임이며 하나의 길입니다.
공생공빈밀알사회적협동조합은
환경과 복지를 함께 실천하는 공동체가 되겠습니다.
함께하는 나눔을 기다립니다
환경을 살리고,
어르신들의 존엄을 지키는 이 길에
함께하고자 하시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기부·후원·자원봉사·협력 제안은
공생공빈밀알사회적협동조합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참여가
공동의 집을 지키는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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